OUR ORCHARD JOURNAL · 2026–2027
농부의 하루가 모여,
한 해의 수확이 됩니다.
우리 과수원의 아침부터 나무를 돌보는 손길, 수확과 상품 이야기까지.
2027년 수확을 향해 이어가는 배순이네 과수원의 농사 기록입니다.
새로운 기록은 ‘배순이네 과수원’에서 이어갑니다.
앞으로의 영상은 새 채널에, 그동안 쌓아온 농사 이야기는 ‘배농사 1급비밀’에 담겨 있어요.
새 채널 · 배순이네 과수원 ↗기존 채널 · 배농사 1급비밀 ↗영상 목록을 불러오는 중입니다.